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납세자들의 세금을 향후 10년동안 1조 6천억달러 감면하기 위한 감세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 폴 오닐 재무장관을 통해 감세안을 의회에 보내기 전 백악관의 로스가든에서 중남미계 기업인들에게 미국 경제에 경고등이 켜졌다면서 둔화되고 있는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강장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우리는 지금 세금감면이 필요하다며 의회가 신속하게 통과시킬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감세안을 지지하는 의회의 공화당지도자들은 이 세금 감면안에 대한 대통령의 서명이 독립기념일인 오는 7월4일 이전 완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해왔으나 이 감세안에 반대하는 민주당측과 감면규모를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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