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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잇따라
    • 입력2001.02.09 (06:00)
뉴스광장 200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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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어젯밤 부산에서는 3건의 교통사고가 잇따라서 세 명이 숨지고 세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영풍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승용차가 트레일러 아래에 깔렸습니다.
    승용차 앞부분은 엿가락처럼 휘어졌고 트레일러와 부딪친 다른 2대의 승용차는 부숴졌습니다.
    언덕 길을 내려오던 트레일러 차량이 오토바이와 부딪친 뒤 앞서 가던 차량 2대를 추월하면서 다른 차량들이 잇따라 부딪치는 9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5살 장태섭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트레일러의 브레이크 파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쯤 부산 만덕 제2터널 앞에서는 옵티마 승용차가 터널벽을 들이받아 차량에 불이 났으나 운전자 46살 장승호 씨가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정하영(부산 동래 경찰서): 선팅을 차가 진하게 해서 그랬는가보다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자세히 안쪽으로 유리를 통해서 보니까 사람이 옆으로 쓰러져 있더라고요.
    ⊙기자: 경찰은 사고 차량이 60cm 높이의 보호턱을 들이받고 중심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 차량은 터널 안 보호벽을 들이받은 뒤 이렇게 60m를 밀려 내려왔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5시 반쯤 부산 동대신동 이면도로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9살 김 모군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KBS뉴스 이영풍입니다.
  • 교통사고 잇따라
    • 입력 2001.02.09 (06:00)
    뉴스광장
⊙앵커: 어젯밤 부산에서는 3건의 교통사고가 잇따라서 세 명이 숨지고 세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영풍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승용차가 트레일러 아래에 깔렸습니다.
승용차 앞부분은 엿가락처럼 휘어졌고 트레일러와 부딪친 다른 2대의 승용차는 부숴졌습니다.
언덕 길을 내려오던 트레일러 차량이 오토바이와 부딪친 뒤 앞서 가던 차량 2대를 추월하면서 다른 차량들이 잇따라 부딪치는 9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5살 장태섭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트레일러의 브레이크 파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쯤 부산 만덕 제2터널 앞에서는 옵티마 승용차가 터널벽을 들이받아 차량에 불이 났으나 운전자 46살 장승호 씨가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정하영(부산 동래 경찰서): 선팅을 차가 진하게 해서 그랬는가보다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자세히 안쪽으로 유리를 통해서 보니까 사람이 옆으로 쓰러져 있더라고요.
⊙기자: 경찰은 사고 차량이 60cm 높이의 보호턱을 들이받고 중심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 차량은 터널 안 보호벽을 들이받은 뒤 이렇게 60m를 밀려 내려왔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5시 반쯤 부산 동대신동 이면도로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9살 김 모군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KBS뉴스 이영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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