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폐기물을 소각한 뒤 남은 재를 불법으로 매립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오늘 모환경산업 이사 42살 김모씨등 4명을 구속하고 트럭운전기사 45살 이모씨등 4명을 수배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해 8월 산업폐기물 소각업체인 인천시 경서동 모환경사에서 발생한 소각재 5백여톤을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 있는 공장부지에 갖다가 버리는등 지금까지 모두 2천2백여톤의 폐기물 소각재를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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