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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농법·농기계
    • 입력2001.02.09 (06:00)
뉴스광장 200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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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벤처정신 하면 흔히 정보통신분야가 떠오릅니다마는 우리나라의 농업분야에도 이 정신은 살아있습니다.
    새로 선보인 첨단농법과 농기구 또 신품종을 이영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 벼입니다.
    안심하고 다 수확할 수 있다 해서 안다벼라 이름 부쳐진 벼는 같은 크기의 논에서 일반 벼보다 최고 60%까지 더 수확할 수 있습니다.
    ⊙양세준(농진청 수도육종과 연구관): 튼튼한 줄기라고 할까요, 그것이 기본입니다.
    기본이고, 그 다음에 실제로 광합성양에 있어서 일반 품종보다는 전체 광합성 양이 많아야 됩니다.
    ⊙기자: 생명공학을 이용해 8년간 연구끝에 개발된 이 벼는 저온에서도 잘 견디고 병충해에도 강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이 신품종 벼는 곧 농가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신재호(농민): 소득이 높아지니까 농민으로서는 굉장히 좋은 일이고요, 시골 사람이 농사를 그만두고 도시를 갈 일도 없으니까 시골사람으로서는 굉장히 환영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역시 농진청이 개발한 원격조정 트렉터는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나 작업하기 힘든 상황에 제격입니다.
    운전자가 최고 1.5km 떨어진 곳에서도 작동이 가능합니다. 운반용 로봇은 사람을 따라다니며 간편한 작동으로 작업을 돕습니다.
    농산물 수입자유화 시대에 다수확**** 첨단농기계는 국산농산물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농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영현입니다.
  • 첨단농법·농기계
    • 입력 2001.02.09 (06:00)
    뉴스광장
⊙앵커: 벤처정신 하면 흔히 정보통신분야가 떠오릅니다마는 우리나라의 농업분야에도 이 정신은 살아있습니다.
새로 선보인 첨단농법과 농기구 또 신품종을 이영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 벼입니다.
안심하고 다 수확할 수 있다 해서 안다벼라 이름 부쳐진 벼는 같은 크기의 논에서 일반 벼보다 최고 60%까지 더 수확할 수 있습니다.
⊙양세준(농진청 수도육종과 연구관): 튼튼한 줄기라고 할까요, 그것이 기본입니다.
기본이고, 그 다음에 실제로 광합성양에 있어서 일반 품종보다는 전체 광합성 양이 많아야 됩니다.
⊙기자: 생명공학을 이용해 8년간 연구끝에 개발된 이 벼는 저온에서도 잘 견디고 병충해에도 강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이 신품종 벼는 곧 농가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신재호(농민): 소득이 높아지니까 농민으로서는 굉장히 좋은 일이고요, 시골 사람이 농사를 그만두고 도시를 갈 일도 없으니까 시골사람으로서는 굉장히 환영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역시 농진청이 개발한 원격조정 트렉터는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나 작업하기 힘든 상황에 제격입니다.
운전자가 최고 1.5km 떨어진 곳에서도 작동이 가능합니다. 운반용 로봇은 사람을 따라다니며 간편한 작동으로 작업을 돕습니다.
농산물 수입자유화 시대에 다수확**** 첨단농기계는 국산농산물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농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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