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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추린 뉴스>
    • 입력2001.02.09 (06:00)
뉴스광장 200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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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지진으로 대참사가 난 인도 구자라트 주 지역에 또다시 규모 5.3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극우파인 샤론 총리의 당선 후 이틀 만에 예루살렘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하는 등 다시 중동지역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자살, 폭탄사이트 등 유해사이트에 대해 검찰과 경찰뿐 아니라 정통부와 인터넷업체 관계자들도 민관 핫라인을 구축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우병 공포를 계기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국가들이 산업형 농업을 소규모 유기농 형태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미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1조 6000억달러를 감면하는 감세안을 오늘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폭설과 함께 계속되는 사상 최악의 한파로 몽골에서 가축 40만마리가 죽고 30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노사정위원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복수노조 허용과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문제 등의 노동현안의 연기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남북은 군사실무회담에서 비무장지대 안 경의선 철도와 도로 연결공사의 군사적 보장을 위한 41개항에 합의했습니다.
  • <간추린 뉴스>
    • 입력 2001.02.09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지진으로 대참사가 난 인도 구자라트 주 지역에 또다시 규모 5.3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극우파인 샤론 총리의 당선 후 이틀 만에 예루살렘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하는 등 다시 중동지역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자살, 폭탄사이트 등 유해사이트에 대해 검찰과 경찰뿐 아니라 정통부와 인터넷업체 관계자들도 민관 핫라인을 구축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우병 공포를 계기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국가들이 산업형 농업을 소규모 유기농 형태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미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1조 6000억달러를 감면하는 감세안을 오늘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폭설과 함께 계속되는 사상 최악의 한파로 몽골에서 가축 40만마리가 죽고 30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노사정위원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복수노조 허용과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문제 등의 노동현안의 연기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남북은 군사실무회담에서 비무장지대 안 경의선 철도와 도로 연결공사의 군사적 보장을 위한 41개항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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