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하원 국가두마는 어제 담배와 담배류의 언론광고와 옥외 광고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1차 심의에서 승인했습니다 특히, TV 토크쇼 등 프로그램에서도 공공연히 담배를 피울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러시아의 현실을 감안하면 하원의 이같은 결정은 상당히 획기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법안이 최종 시행되려면 앞으로 하원의 2.3차 추가 심의와 연방회의의 심의, 그리고 대통령의 결재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하원의 입장 변화 여부 등에 적잖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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