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 경찰청은 오늘 오후 인천의 한 화학공장에서 인터넷 폭탄사이트에 게재된 제조방법대로 폭탄을 만들어 파괴력을 실험할 계획입니다.
실험 대상은 최근 대구 폭발사건에서 사용된 이른바 '비료폭탄'으로 불리는 질산암모늄폭탄을 비롯해 니트로글리세린 폭탄,부탄가스 폭탄 등 모두 5가지입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이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인터넷 폭탄사이트에 게재된대로 사제폭탄을 만들어 달라고 의뢰해 놓은 상탭니다.
경찰은 실험결과 사제폭탄의 파괴력이 인명에 피해를 줄 정도로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될 경우 해당 사이트 운영자 등 관련자들을 모두 의법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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