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LP가스가 폭발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독산 2동 성이족발집에서 주인 47살 박주신씨가 영업을 준비를 하기위해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는 순간 LP가스가 폭발해 왼손에 3도 화상을 입는 등 위.아래층에서 잠을 자던 이웃 주민 등 모두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식당 앞에 있던 차량 두대가 부서지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LP가스가 새 나온 상태에서 불을 붙이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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