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센테 폭스 멕시코 신임대통령은 오늘 한국과 멕시코는 발전잠재력이 무한한 국가라며 한국과의 통상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폭스대통령은 연합뉴스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수개월내 방한이 가능하도록 현재 일정을 조정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멕시코 국민행동당 총재인 폭스대통령은 지난해 7월 실시된 대선에서 과반수 득표율로 71년간 계속된 집권여당의 일당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임기 6년의 새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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