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별로 첨단 산업단지가 시범적으로 조성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광역시마다 도시계획구역내 일정지역 1곳을 첨단 산업단지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광역시에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서울에 집중된 첨단산업의 지방 분산을 유도해 지방 경제에 활기를 띠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건교부는 광역시의 경우 도로나 상.하수도시설 등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는 만큼 광통신망, 공동 컴퓨터등 첨단 산업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도록 하면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오는 6월중 산업입지와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지침등 관련 법규를 동시에 고치고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들과의 협의를 거쳐 오는2002년 상반기 중 시범단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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