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공동투쟁본부 소속 대학생과 청년진보당원 40 여 명이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자택을 점거해 기습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방배동 김 전 회장 자택 앞에 대학생과 청년진보당원 40 여명이 몰려와 김 전 회장의 구속과 도피재산 몰수, 정리해고 철회 등을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20 여명은 집 안으로 들어가 점거 농성에 돌입했으며, 나머지 20 여명도 집 앞에서 구호를 외치며 집 안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김 전 회장의 집에는 가족은 없고 관리인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방범순찰대 2개 중대를 출동시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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