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식당에서 LP가스가 폭발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독산 2동 성희족발집에서 주인 47살 박주신 씨가 영업을 준비하기 위해 가스렌지에 불을 켜는 순간 LP가스가 폭발하면서 왼손에 3도 화상을 입었고 잠자던 이웃 주민 등 모두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며 식당 앞에 있던 차량 2대가 파손되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LP가스가 새 나온 상태에서 불을 붙이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식당 LP가스 폭발… 3명 다쳐
입력 2001.02.09 (09:30)
930뉴스
⊙앵커: 식당에서 LP가스가 폭발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독산 2동 성희족발집에서 주인 47살 박주신 씨가 영업을 준비하기 위해 가스렌지에 불을 켜는 순간 LP가스가 폭발하면서 왼손에 3도 화상을 입었고 잠자던 이웃 주민 등 모두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며 식당 앞에 있던 차량 2대가 파손되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LP가스가 새 나온 상태에서 불을 붙이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