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두바이 4개국 친선 축구대회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모로코와 비겼습니다.
우리나라는 전반에는 선취골을 내주는 등 힘든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 들어서 위치 변화를 가져오면서 동점을 이끌어냈습니다.
경기의 주요 장면 보시겠습니다. -센터링, 한국 걷어냅니다. 다시 한번 모로코.
위험합니다. 오른발 슛, 골키퍼. 김용대, 침착하게 잡았습니다. 왼쪽에서 위험합니다.
센터링. 걸리고 다시 한번 오른쪽에서 슛, 골입니다. 전반 9분 첫 골을 허용하고 있는 한국.
자, 그 뒤 오른쪽의 수비가. -완벽한 찬스를 내줬죠. -가운데 슛입니다.
가운데 이영표가 수비수 돌파. 코너 슛! 빗나갑니다, 김도훈. 박성배도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슛, 빗나갔습니다. 먼 거리였지만 위력있는 슈팅. 고종수의 프리킥, 뒤로 빠졌습니다.
슛, 아 빗나갑니다. -완전 찬스를 놓치네요. -다시 한번 이영표 잡았습니다.
이영표 가운데로 띄워줍니다. 김도훈 쪽, 그렇습니다. 슈팅, 김도훈 아까습니다.
고종수의 드로잉 뒤로 떴습니다. 받았습니다. 김도훈 슛! 유상철 선수 골! 동점골 나왔습니다.
-유상철 선수가 슈팅 때린 것이 모로코 선수 수비진의 몸에 맞고...
-오른쪽, 헤딩, 위험합니다. 한국 김용대 잘 잡았습니다. -끝나네요.
-경기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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