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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결산사, 적자불구 총배당금 대폭 증가
    • 입력1999.03.22 (15:0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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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의 올해 배당금 총 지급액이 사상 최대규모의 적자와 배당회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대비 42.3%가 증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가 12월 결산사 가운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를 승인받은 390개사의 올해 배당현황을 조사한 결과 1주의 배당금이 441원으로 지난해 대비 10%가 증가했으며 총 배당금은 1조3천336억원으로 3천972억원이 늘어났습니다.
    또 12월 결산사 가운데 현금배당을 실시한 회사는 64.1%에 해당하는 250개로 지난97년의 261개보다 4.2%가 줄어들었으며 무배당에서 배당으로 전환된 경우는 35개사, 무배당으로 바뀐 경우는 46개사였습니다.
    이와 함께 주당 배당금 상위사는 한국카프로락탐과 조흥화학공업이 2천500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삼영전자공업, 신도리코, 태광산업, 남해화학 등 4개사가 천500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배당금 총액은 한국전력이 2천786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포항제철 천176억원, 삼성전자 878억원, LG반도체 619억원, 대우중공업 522억원 등 순이었습니다.
    이러한 총 배당금의 증가는 발행 주식수가 전년대비 26%나 늘어났고 소액주주의 권리가 강화되면서 기업들이 주주를 우선하는 고 배당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됐습니다.
    (끝)
  • 12월 결산사, 적자불구 총배당금 대폭 증가
    • 입력 1999.03.22 (15:08)
    단신뉴스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의 올해 배당금 총 지급액이 사상 최대규모의 적자와 배당회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대비 42.3%가 증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가 12월 결산사 가운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를 승인받은 390개사의 올해 배당현황을 조사한 결과 1주의 배당금이 441원으로 지난해 대비 10%가 증가했으며 총 배당금은 1조3천336억원으로 3천972억원이 늘어났습니다.
또 12월 결산사 가운데 현금배당을 실시한 회사는 64.1%에 해당하는 250개로 지난97년의 261개보다 4.2%가 줄어들었으며 무배당에서 배당으로 전환된 경우는 35개사, 무배당으로 바뀐 경우는 46개사였습니다.
이와 함께 주당 배당금 상위사는 한국카프로락탐과 조흥화학공업이 2천500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삼영전자공업, 신도리코, 태광산업, 남해화학 등 4개사가 천500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배당금 총액은 한국전력이 2천786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포항제철 천176억원, 삼성전자 878억원, LG반도체 619억원, 대우중공업 522억원 등 순이었습니다.
이러한 총 배당금의 증가는 발행 주식수가 전년대비 26%나 늘어났고 소액주주의 권리가 강화되면서 기업들이 주주를 우선하는 고 배당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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