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오늘 지방 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회의를 열고 종합실업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신노사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김호진 노동부 장관은 구조조정을 원만히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신노사문화 실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특히 일선 기관장은 지역 노사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악성 노사분규가 빈발하는 지역의 기관장은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올해 3%대의 실업률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구조조정 이직자의 조속한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직지원 프로그램'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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