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화의와 법정관리 채권 등 부실채권 2천 860억원 어치를 외국회사에 매각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자회사인 정리금융공사가 제일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인수한 부실채권을 매각하기 위한 국제경쟁입찰을 실시해, 론스타사와 메릴린치사를 최종낙찰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실채권은 원금기준 6천 246억원 어치로 원금의 46% 수준인 2천 860억원에 매각됐습니다.
매각대금은 이달중 20%가 회수되고 잔액은 채권양도 절차가 끝나는 오는 4월말쯤 회수될 예정입니다.
예금공사는 이번에 매각된 부실채권은 대부분 화의 또는 법정관리 채권으로 현재가치 금액이 낮은 점을 감안하면 매각은 성공적이었다고 자체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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