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트라나 콜롬비아 대통령과 최대 반군단체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의 마룰란다 사령관 사이의 평화협상이 3개월만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파스트라나 대통령은 수도 보고타 남쪽의 산 비센테 델 카구안에서 마룰란다 사령관과 만나 극우 민병대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마룰란다 사령관은 양민을 학살하는 극우 민병대 해체를 강력히 요구했고 이에 대해 파스트라나 대통령은 조만간 민병대 거점 지역에 대해 정부군의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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