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소비자물가가 주요 선진국은 물론 아시아 경쟁국보다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내놓은 '소비자물가 국제비교'를 보면 우리나라는 95년을 100으로 한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121.5로 5년새 21.5%나 올랐습니다.
이에비해 지난해 프랑스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6.4, 독일은 107, 스위스는 103.8 으로 상승률이 10 %를 밑돌았고, 영국은 115.5, 미국은 114.3 으로 10%를 넘었지만 한국의 상승률보다 낮았습니다.
또 아시아 경쟁국을 보면 일본의 물가는 지난해 101.5 로 제자리에 머물렀고, 대만은 105.2 를 기록해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안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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