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두바이 4개국 친선대회 첫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모로코와 비겼습니다.
우리나라는 두바이 알 나스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전반 10분, 모로코의 로키에게 내준 선취골을 내줬지만 후반 43분,유상철이 만회골을 터뜨려 1대1로 비겼습니다.
전반내내 이렇다할 공격을 보여주지 못했던 우리나라는 후반들어 고종수가 왼쪽 윙백으로 위치를 옮기면서 공격력이 살아나 결국 유상철이 동점골을 이끌어냈습니다.
1무승부를 기록한 우리나라는 오는 11일 개최국 아랍에미리트와 2차전을 갖습니다.
이어 벌어진 아랍에미리트와 덴마크의 경기에서는 아랍에미리트가 사에드알 카스의 결승골로 덴마크를 1-0으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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