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학생들의 치아를 무료로 점검해주는 구강보건실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충치가 가장 많이 생기는 초등학교시기의 치아 관리를 위해 15개 초등학교에 이번 달 안으로 구강보건실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강보건실에는 보건소에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매주 출장을 나와 학생들의 치아를 무료로 점검해 줄 계획입니다.
복지부는 앞으로 매년 구강보건실을 확대 설치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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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전국 15개 초등학교 구강보건실 설치
입력 1999.03.22 (15:17)
단신뉴스
초등학교에 학생들의 치아를 무료로 점검해주는 구강보건실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충치가 가장 많이 생기는 초등학교시기의 치아 관리를 위해 15개 초등학교에 이번 달 안으로 구강보건실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강보건실에는 보건소에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매주 출장을 나와 학생들의 치아를 무료로 점검해 줄 계획입니다.
복지부는 앞으로 매년 구강보건실을 확대 설치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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