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문화성은 오는 16일 김정일 총비서의 59회 생일을 앞두고 평양과 지방의 모든 극장에서 예술단체들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송석환 문화성 부상은 오늘 중앙방송에 출연해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면서 만수대 예술단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모든 예술단체들에서는 경축공연 준비가 대단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오는 16일을 전후해 열리는 문화예술행사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송 부상은 만수대 예술단과 총련 소속 금강산 가극단이 각각 동평양 대극장과 평양대극장에서 음악무용종합공연을 펼치는등 평양과 지방의 모든 극장에서 예술인들이 경축공연을 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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