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감된 각 대학의 2002년 대입 1차 추가등록에서도 여전히 미달사태가 계속됐습니다.
추가 합격자 240명을 발표한 서울대는 39명이 등록을 하지 않아 15%의 미등록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등록했던 합격자 51명이 다른 대학으로 가면서 등록금을 환불받아가 모두 87명의 결원이 발생했습니다.
천50여명의 추가합격자를 발표한 연세대도 372명이 등록을 하지 않아 35%의 미등록률을 보였고 고려대도 25%인 162명이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밖에 서강대는 28%, 이화여대 13%의 미등록률을 보였습니다.
각 대학들이 추가등록에서도 미 등록사태를 빚어 수험생들은 복수합격한 상위권 대학으로 연쇄 이동이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각 대학들은 오늘 2차 추가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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