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화통신 기자 2명이 어제 타이완 중정 공항에 도착함으로써 반세기만에 중국과 타이완의 언론교류가 이뤄지게 됐습니다.
타이완 정부로부터 한달간 상주 허가를 받은 신화통신 기자들은 타이베이 이외 지역을 취재할 때에는 타이완 당국의 허가를 얻어야하며 정치문제 취재에 있어서도 제한을 받게 됩니다.
중국 국무원의 타이완 사무판공실은 타이완의 조처에 대응해서 타이완 기자들에게 사무실 개설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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