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지하경제' 비율이 최고 45%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내무부 경제범죄단속국은 지하경제 비율이 37%에서 45%에 이르고, 지하경제가 러시아의 전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무부는 특히 금속을 비롯한 원자재 부문의 범죄가 심각하다며 지난해의 경우 99년보다 두배 늘어난 모두 천 7백 84건의 `돈세탁' 사례가 적발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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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지하경제 비율 최고 45% 추정
입력 2001.02.09 (10:57)
단신뉴스
러시아의 `지하경제' 비율이 최고 45%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내무부 경제범죄단속국은 지하경제 비율이 37%에서 45%에 이르고, 지하경제가 러시아의 전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무부는 특히 금속을 비롯한 원자재 부문의 범죄가 심각하다며 지난해의 경우 99년보다 두배 늘어난 모두 천 7백 84건의 `돈세탁' 사례가 적발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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