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은 여당 일각에서 대통령 중임제와 정.부통령제 개헌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대한 총리의 소신을 묻고 안기부 자금 사건은 야당 분열을 통한 정계개편 음모가 숨어 있다면서 국가기관을 정쟁의 소용돌이로 내몬 법무부 장관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남 의원은 또 특검제를 도입해 안기부 자금사건 뿐만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의 4대 비자금 의혹 등을 철저히 수사할 것을 주장하고 국회 내에 가칭 정치자금 투명화를 위한 특위를 구성해 과거와 현재의 정치자금 문제를 밝히도록 하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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