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연합은 오늘 지난 95년 신민당이 자민련과의 합당과정에서 신민당의 잔여 재산을 잠시 보관하기로 했던 당시 자민련 부총재 이필선 전 의원이 이 재산을 돌려 주지 않고 있다며 이씨를 상대로 7억 4천여만원의 보관금 반환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습니다.
자민련은 소장에서 지난 95년 5월 자민련과 신민당의 합당이 이뤄진 뒤 신민당의 잔여재산 7억 4천 9백여만원을 당시 이필선씨가 위원장을 맡았던 구 신민당 잔여재산 처리위원회에 잠시 보관시켰는데 아직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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