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노동조합인 '멀티 데이터시스템'노조 등 2개 정보통신 벤처기업 노조는 오늘 조합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벤처노동자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서울 역삼동 이플레이스 빌딩 앞에서 국회까지 자전거 시위를 벌였습니다.
오늘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근로기준법이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는 벤처기업 현실에서 정부의 벤처지원 육성책은 오히려 노동착취를 부추키고 있다고 주장하며 벤처노동자의 고용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위를 벌인 뒤 벤처사업장 고용안정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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