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과 현대울산종금은 오늘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합병계약을 정식 체결했습니다.
양사 합병은 종금업계 최초의 자율합병으로 앞으로 금융시장에서 종금사의 적자생존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사는 다음달 10일 합병승인 주주총회를 통해 본계약서의 승인 과 합병에 따른 사항을 의결하고 합병기일은 다음달 31일로 해 4월 1일부터 합병회사로서 공식 출범 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합병회사의 이름은 동양현대종합금융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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