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주유소 고객의 신용카드로 매출전표를 이중작성한 뒤 해당 금액만큼의 현금을 빼돌린 울산 모 주유소 주유원 18살 신 모군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신 군 등은 지난해 11월 울산 농소동 모 주유소에서 주유원으로 일하면서 고객들이 주유결제를 위해 제시한 신용카드로 허위매출전표를 한장 더 발급한 뒤 해당 금액만큼의 현금을 빼내가는 수법으로 90 여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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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원이 매출 전표 이중작성 돈 빼돌려
입력 2001.02.09 (11:26)
단신뉴스
울산 중부경찰서는 주유소 고객의 신용카드로 매출전표를 이중작성한 뒤 해당 금액만큼의 현금을 빼돌린 울산 모 주유소 주유원 18살 신 모군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신 군 등은 지난해 11월 울산 농소동 모 주유소에서 주유원으로 일하면서 고객들이 주유결제를 위해 제시한 신용카드로 허위매출전표를 한장 더 발급한 뒤 해당 금액만큼의 현금을 빼내가는 수법으로 90 여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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