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경훈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날 수 있다고 밝힌것에 대해 차기 대선을 겨냥한 선전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박 부대변인은 이총재가 김정일 위원장을 만날 경우 다른 대권주자들도 앞다투어 만나려 할 것이며 이같은 상황은 결국 북한에게 이용만 당하는 결과가 될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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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이총재 김정일위원장 면담용의 비난
입력 2001.02.09 (11:42)
단신뉴스
자민련 박경훈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날 수 있다고 밝힌것에 대해 차기 대선을 겨냥한 선전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박 부대변인은 이총재가 김정일 위원장을 만날 경우 다른 대권주자들도 앞다투어 만나려 할 것이며 이같은 상황은 결국 북한에게 이용만 당하는 결과가 될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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