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1년 서울 남산공원에 지어진 안중근의사 기념관이 시설 현대화 공사로 인해 오는 19일부터 임시 폐관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9월까지 10억원을 들여 기계실 등으로 사용되고있는 안중근의사 기념관 지하 1층 일부를 전시장으로 단장하는 등 기념관 전시면적을 지금의 백80평에서 2백30여 평 규모로 늘릴 계획입니다.
특히 컴퓨터 터치 스크린을 비롯한 첨단 영상시설 등을 설치해 안중근 의사의 성장과정과 애국.애족정신 등을 관람객들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