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2기 지방자치 단체장가운데 45명이 뇌물 수수 등 각종 비리에 연루돼 형사 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 중앙 수사부는 오늘 지난 98년 6월 이후 뇌물을 받거나 이권에 개입한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은 자치단체장은 모두 45명이며, 이가운데 32명이 구속되고 13명은 불구속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현재 수도권 등 기초자치단체장 10여명이 부정 부패에 연루됐다는 첩보를 추가로 입수하고, 해당 지검과 지청을 통해 내사를 벌이고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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