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사료를 먹인 국산 소에 대해 광우병 유무 검사가 실시됐습니다.
농촌진흥청 축산기술 연구소는 지난 99년 부터 음식 찌거기 20%에 다른 원료를 넣어 발효처리한 사료를 먹여 기른 생후 36개월에서 37개월 된 한우 3마리를 도축해 광우병 유전자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도축 전 육안 검사에서 체온이나 맥박 등이 일반 배합사료를 먹인 소와 차이가 없었으며 광우병의 초기 증상인 침 흘리는 증상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도축 된 소의 머리와 골수는 국립 수의 과학검역원으로 옮겨져 광우병에 대한 정밀검사가 실시되며 내장 등 부산물은 소각처리되고 고기는 농협에 넘겨 출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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