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무원 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한국의 LG화학을 비롯해 일본, 태국 등 3개국이 중국으로 수출하는 폴리스틸렌에 대해 오늘 정식으로 덤핑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중국 업체들이 산정한 덤핑률이 지난해 상반기의 경우 한국이 18%, 일본이 44%, 태국이 55%라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 LG화학, 동부화학, 효성바스프, 신호유화, 제일모직, 럭키 등 6개 업체가 덤핑조사를 받게 됩니다.
(끝)
중국, 한국 등 3개국 폴리스틸렌 덤핑 조사
입력 2001.02.09 (13:51)
단신뉴스
중국 국무원 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한국의 LG화학을 비롯해 일본, 태국 등 3개국이 중국으로 수출하는 폴리스틸렌에 대해 오늘 정식으로 덤핑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중국 업체들이 산정한 덤핑률이 지난해 상반기의 경우 한국이 18%, 일본이 44%, 태국이 55%라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 LG화학, 동부화학, 효성바스프, 신호유화, 제일모직, 럭키 등 6개 업체가 덤핑조사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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