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한국 방문의 해 명예 홍보사절 위촉식을 갖고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고 관광 진흥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위촉식에서는 토니 헬리 호주대사와 토롤프 라 노르웨이대사 그리고 주한 미국 대사 부인 크리스틴 보즈워스씨등 외국인 11명과 탤런트 임채무씨, 개그맨 강호동씨등 한국인 15명등 모두 26명이 한국방문의 해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됐습니다.
[끝]
한국방문의 해 명예홍보사절 위촉
입력 2001.02.09 (14:01)
단신뉴스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한국 방문의 해 명예 홍보사절 위촉식을 갖고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고 관광 진흥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위촉식에서는 토니 헬리 호주대사와 토롤프 라 노르웨이대사 그리고 주한 미국 대사 부인 크리스틴 보즈워스씨등 외국인 11명과 탤런트 임채무씨, 개그맨 강호동씨등 한국인 15명등 모두 26명이 한국방문의 해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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