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정부의 연.기금 주식투자 확대 방침에 대해 증시의 반짝 부양을 노리다가 연.기금 제도 자체를 붕괴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한구 제 2정조위원장은 정책 논평을 통해 4대연금의 잠재 부채가 230조원이나 되는 등 연.기금이 부실 운영되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나서서 원금 훼손 우려가 있는 증시에 투자를 확대하도록 지시한 것은 문제라며 차후에 문제가 발생하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이냐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주식 투자 확대를 통해 일시적으로 주가가 올라간다고 해도 투기 세력이 아닌 장기 투자자는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며 연.기금 주식투자는 운용 책임자의 자율적 결정에 의해 금액과 시기,방법이 결정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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