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수 농림부 장관은 광우병과 관련해 음식물 찌거기 사료를 먹인 소를 전국적으로 조사해 별도 관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갑수 농림부 장관은 오늘 농정 시책 회의를 열어 이같이 지시하고 임상검사에서 이상이 있을 경우 국제 기구 규정에 기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라고 말했습니다.
한갑수 장관은, 앞으로는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사용하지 않도록 지도를 강화하고 매월 1일과 15일 `일제소독의 날'에는 구제역이 재발되지 않도록 방역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