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방 검찰청 차장 검사가 관할 고등법원 판사에게 수사정보를 흘린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법무성과 대검은 야마시타 에이주 후쿠오카 지검 차장 검사가 같은 관할 고등법원 판사에게 수사정보를 흘린 사실과 관련해 오늘 수사관을 현지에 파견해 정식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야마시타 검사는 후루카와 류이치 후쿠오카 고법판사에게 후루카와 판사 부인이 협박 혐의로 고소된 사실을 알려줬는데 후루카와 판사의 부인은 전화로 사귀던 남성이 다른 여성을 만나자 이를 질투해 이 여성의 집에 협박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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