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경제 부총리는 동아 건설의 파산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진념 부총리는 오늘 낮 KBS 제1라디오의 시사 프로그램,'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리비아 대수로 공사는 별도로 떼어내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진념 부총리는 현재 건교부가 리비아측과 이 문제를 놓고 협의중이라며 동아건설은 파산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리비아 대수로 공사는 회계법인의 조사 결과, 추가 자금 투입이 필요없고, 대외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동아 건설 파산문제와는 별도로 떼어 반드시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진 부총리는 동아 건설이 국내에 건설중인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는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함께 부실기업주는 끝까지 추적해 제재 하겠다며 청년층 실업문제에 중점을 둬 대책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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