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경부장관은 미국경제가 경착륙으로 갈 경우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4% 미만까지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미국경제의 연착륙 성공을 전제로 상반기에 4∼5%, 하반기에는 5∼6% 성장을 이뤄 올해 연간 성장률을 5∼6%로 유지한다는 것이 당초 계획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진 부총리는 최근 미국과 일본의 경제가 악화되고 있다는 지표가 나오고 있어 미국 경제가 연착륙에 실패하면 우리 경제성장률이 4% 미만까지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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