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은 오늘 탤런트 모양의 포르노 테이프에 등장하는 모씨가 보도를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스포츠서울과 월간지 퀸 대표 등을 상대로 낸 고소 사건을 형사3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주말쯤 고소인을 불러 고소내용을 확인한 뒤 피고소인들을 상대로 보도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검찰,`탤런트 비디오 고소사건 수사착수(재)
입력 1999.03.22 (15:48)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은 오늘 탤런트 모양의 포르노 테이프에 등장하는 모씨가 보도를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스포츠서울과 월간지 퀸 대표 등을 상대로 낸 고소 사건을 형사3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주말쯤 고소인을 불러 고소내용을 확인한 뒤 피고소인들을 상대로 보도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