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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 정보윤리 확산 필요성 강조
    • 입력2001.02.09 (15:1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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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반 사회적이고 반 인륜적인 인터넷 사이트의 등장과 개인 정보 유출등 정보화 시대의 새로운 문제점을 막고 정보 보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보 윤리를 만들고 확산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한국통신 광화문 사옥에서 열린 [초고속 정보통신망 기반완성 기념식]에 참석해 해킹과 사이버 테러,음란-자살 사이트의 등장과 개인 정보유출등의 정보화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초고속 정보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 보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초고속 정보통신의 수요를 감안 할 때 앞으로도 초고속 통신망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기술력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정보화로부터 소외받는 지역이나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유념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부는 21세기 핵심 인프라인 초고속 정보통신망의 고도화를 위해, 2010년까지 32조원을 투입해 완성할 예정이었던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사업을 5년 앞당겨 2005년까지 완료하기로 하고, 지난해 12월 기반완성 단계인 2단계 사업을 완료해 오늘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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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 정보윤리 확산 필요성 강조
    • 입력 2001.02.09 (15:15)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반 사회적이고 반 인륜적인 인터넷 사이트의 등장과 개인 정보 유출등 정보화 시대의 새로운 문제점을 막고 정보 보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보 윤리를 만들고 확산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한국통신 광화문 사옥에서 열린 [초고속 정보통신망 기반완성 기념식]에 참석해 해킹과 사이버 테러,음란-자살 사이트의 등장과 개인 정보유출등의 정보화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초고속 정보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 보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초고속 정보통신의 수요를 감안 할 때 앞으로도 초고속 통신망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기술력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정보화로부터 소외받는 지역이나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유념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부는 21세기 핵심 인프라인 초고속 정보통신망의 고도화를 위해, 2010년까지 32조원을 투입해 완성할 예정이었던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사업을 5년 앞당겨 2005년까지 완료하기로 하고, 지난해 12월 기반완성 단계인 2단계 사업을 완료해 오늘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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