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입장수익이 전구단에 분배됩니다.
프로야구 8개 구단 사장들은 오늘 한국야구위원회 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하위팀들이 시즌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해 올 시즌부터 순위에 따라 차등분배 비율을 적용해 전 구단에 포스트 시즌 입장 수입금을 나눠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사회는 또 올해 올스타전은 잠실구장에서 열고 지방도시에서 개최를 희망할 경우 1 경기를 추가하기로 했으며 내년 올스타전은 새로 건립되는 인천 문학구장에서 치르기로 했습니다.
시즌 개막일 변경에 대해서는 다음 이사회에서 결정키로 했습니다.
이사회는 지난해 12월 22일 단일리그 복귀를 결정하면서 올 시즌 개막일을 4월5일로 정했으며 포스트시즌에 대해서는 정규리그 1위팀이 직행하는 한국시리즈와 정규리그 2-3위팀간의 플레이오프만 치르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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