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건설 민속씨름단의 권철상감독이 팀운영과 관련해 회사측과의 마찰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해 2월 창단된 팀의 초대감독으로 부임했던 권철상 감독은 `지난 7일 구단주를 만나 팀 운영과 관련된 문제점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신창건설은 아직까지 권 감독의 사직서 수리여부를 최종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끝.
민속씨름 신창건설 권철상 감독 사임
입력 2001.02.09 (15:38)
단신뉴스
신창건설 민속씨름단의 권철상감독이 팀운영과 관련해 회사측과의 마찰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해 2월 창단된 팀의 초대감독으로 부임했던 권철상 감독은 `지난 7일 구단주를 만나 팀 운영과 관련된 문제점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신창건설은 아직까지 권 감독의 사직서 수리여부를 최종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