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지난 97년부터 실시해 온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활동을 통해 모두 2만2천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치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만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필리핀,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몽골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증상이 심각해 서울적십자병원 등에서 입원, 수술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도 2천4백여 명이었다고 적십자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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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외국인 근로자 2만2천여 명 무료 진료
입력 2001.02.09 (15:47)
단신뉴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97년부터 실시해 온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활동을 통해 모두 2만2천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치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만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필리핀,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몽골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증상이 심각해 서울적십자병원 등에서 입원, 수술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도 2천4백여 명이었다고 적십자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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