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뺑소니사고를 내고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던 중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달아난 피의자 34살 김 모씨가 오늘 오후 2시쯤 수원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뺑소니사고로 충북 괴산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있던 중 지난 19일 평소 앓고있던 폐결핵이 악화돼 괴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어제 오전 7시쯤 승용차를 이용해 달아났습니다.
(끝)
병원 탈주 피의자 검거(청주)
입력 1999.03.22 (15:48)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뺑소니사고를 내고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던 중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달아난 피의자 34살 김 모씨가 오늘 오후 2시쯤 수원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뺑소니사고로 충북 괴산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있던 중 지난 19일 평소 앓고있던 폐결핵이 악화돼 괴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어제 오전 7시쯤 승용차를 이용해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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