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들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후임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청주시 용암동 보살사를 찾아 예불을 드린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어 선조들은 역사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는 힘을 합쳐 국난을 극복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또 지난해 열린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간 대화가 잘이뤄지고 있지만 통일을 조급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서서히 접근할 경우 원하는 대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인 이순자씨와 허삼수 전의원 이원종 지사와 불자 3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불을 마친 전두환 전 대통령은 간단한 오찬을 한후 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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