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M 즉,주문자 상표부착 방식으로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납품대금 결제조건 가운데 현금은 3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OEM 생산 중소기업 141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1월 `중소기업의 OEM 거래관행 을 조사한 결과 납품대금 결제조건은 내국 신용장을 포함한 `현금 비중은 30.1%에 불과한 반면 `어음 은 59.%, 외상 등 기타가 10.9%였습니다.
물품 납품일로부터 대금 지급일까지 기간은 평균 59.4일로 법정지급 기일인 60일이내였으나 수취어음의 결제기일이 60일을 초과할 때 위탁기업에서 어음할인료를 지급받은 업체는 35.5%에 불과하고 64.5%는 지급받지 못했습니다.
또 수취어음의 39.6%는 상업어음 한장의 발행 권고 금액인 3천만원을 초과해 어음할인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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