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병석 의원은 총리는 자민련 총재로서 민주당에서 빌린 의원들을 즉각 되돌려줄 용의는 없는지 묻고 96년 총선 당시 신한국당 후보로서 강삼재 사무총장으로부터 얼마의 선거자금을 받았는지 양심선언을 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유권자 10%를 당원화 하겠다는 민주당의 계획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특히 국민을 우호.중립.친야로 나눠 특별관리하겠다는 시도를 민주적 국가의 정상적 정당활동으로 이해할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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