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앞으로 2년동안 숙련 노동자를 포함한 전체 이민자 숫자를 크게 늘릴 방침입니다.
엘리너 캐플런 이민부 장관은 내년 이민자를 올해 목표보다 4.4% 많은 23만 5천명까지 받아들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캐나다로 이민 온 외국인들 가운데는 중국인이 3만 6천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은 7천 6백여명으로 5위였습니다.
(끝)
캐나다, 숙련 노동자 중심 이민 확대
입력 2001.02.09 (16:52)
단신뉴스
캐나다는 앞으로 2년동안 숙련 노동자를 포함한 전체 이민자 숫자를 크게 늘릴 방침입니다.
엘리너 캐플런 이민부 장관은 내년 이민자를 올해 목표보다 4.4% 많은 23만 5천명까지 받아들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캐나다로 이민 온 외국인들 가운데는 중국인이 3만 6천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은 7천 6백여명으로 5위였습니다.
(끝)